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율법과 복음에 관한 바른 교훈

박은진 · 딤전1:8-11

제작일 2020. 2. 11.
설명 펼치기▼
율법과 복음에 관한 바른 교훈 (#디모데전서1장 8절~11절)
#디모데전서개론 #디모데전서해석 #디모데전서강해 #박은진목자 #TJC대방 #TrueJesusChurch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영상이 유실되어 필기로 대체합니다.
죄를 지어서라도 가난을 면해야 하는가? 그것은 '오해'이다. 나의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짓밟아도 되는가? 그렇지 않다. 신앙생활에도 오해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율법과 복음에 관한 오해이다. 
 율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낀다. 그것은 정상이다. 심지어 율법에 관한 내용을 듣고싶어하지 않기도 한다. 지금이 은혜시대이기 때문에 율법은 전혀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 은혜 아래 있으면 어떤 죄를 지어도 괜찮은가? 

3 〔거짓 교훈을 경계하다〕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디모데전서 1:3

교회 안에 다른 교훈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이 다른 교훈으로 바른 교훈을 거스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에서 바른 교훈을 지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교회 안에서 다른 것은 양보해도 진리에 관한 것은 양보해서는 안된다. 진리가 위협을 받을 때는 '사랑'이 아니라 '공의'가 필요하다. 화목한 것이 좋기는 하지만 비진리와 진리가 화목할 수 없기 때문이다. 

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라디아서 1:8

비진리와는 결코 타협할 수 없다.

9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요한2서 1:9-11

비진리를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인사도 해서는 안된다. 또한 집에 들이지도 말아야 한다. 왜 그런가? 다른 교훈이 그만큼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율법의 본질은 무엇인가?
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8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법 있게 쓰면 율법은 선한 것인줄 우리는 아노라
디모데전서 1:6-8

율법은 선한 것이다. 

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로마서 7:12

율법을 대수롭지 않게 취급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율법은 선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믿는 성도는 율법 없이 살아갈 수 없다. 율법을 법 있게 써야한다. 율법을 법 있게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 
*당시 율법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
1. 율법 폐지론자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2. 율법주의자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

 그러면 법을 제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법을 어기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9 알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며 아비를 치는 자와 어미를 치는 자며 살인하는 자며
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 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①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헬, 건전한〕
디모데전서 1:9-10

9 〔사람은 모두 죄인이다〕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①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혹 저희만 못하뇨〕
10 기록한바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시 14:1 이하, 53:1 이하〕
로마서 3:9-10

2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전도서 7:20

그러면 '의인'이란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의롭게 인정해주시는 분이다.
9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9-14

원어로 보면 바리새인은 의롭다하심을 받지 못했다.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은 율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불법한 자를 심판하기 위해 율법을 만드셨다. 
*그러면 의롭다하심을 받은 우리에게는 율법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하나님께서 범죄하는 사람을 심판하기 위해 율법을 만드셨지만, 의롭다하심을 받았을지라도 여전히 율법은 필요하다.

17 〔예수와 율법〕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예수님께서는 은혜와 복음을 가지고 오셨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율법을 폐하시는것으로 오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이다.

21 〔노하지 말라〕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출 20:13, 신 5:17〕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①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라가는 히브리인의 욕설〕
마태복음 5:21-22

완전한 율법이란 마음까지 보시고 심판하시는 율법이다. 

27 〔간음하지 말라〔마 19:9; 막 10:11-12; 눅 16:18〕〕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출 20:14, 신 5:18〕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27-28

그 누가 스스로를 의인이라 여길 수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 율법의 거룩함과 완전함을 알아야 한다.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로마서 3:20

자기 죄를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 사람이야말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자신의 죄를 깨닫는가? 율법을 통해서 깨닫게 된다. 모든 사람들은 죄인이다. 단지 그 죄를 깨닫는 사람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1 〔성령이 생명을 주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①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어떤 사본에, 나를 〕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8:1-4

율법의 요구는 무엇인가? 거룩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하나님께서 거룩을 요구하신다.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로마서 6:19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 〔그리스도인은 의의 종이다〕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로마서 6:14-15

주님께서는 십자가 보혈로 우리 죄를 씻어주셨고 또한 성령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셨다.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5-9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로마서 8:13-14

우리는 영을 쫓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거룩을 원하신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죄를 짓는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을 이루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한다. 이것이 율법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완전한 의요 거룩이다. 이 바른 교훈을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는 것이다.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대방교회

이 영상은 대방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대방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