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박진일 형제 26.07.11
창12:1-9
제작일 2026.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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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창세기12장 1절~9절) #TJC교회교육 #청년부예배 #사청부예배 #대학부예배 #학생부예배 #박진일형제 #TJC대방 #TrueJesusChurch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 세였더라 (창12: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창12:6)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창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창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12:9)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아브람의 순종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오늘날 신자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 다룬 내용이다.
본문창세기 12:1-9창세기 12:1-3
- 아브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복의 근원이 될 것을 약속받았다.
- 그의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자세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 그의 이야기는 오늘날 신자들에게 죄에서 떠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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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장의 하나님의 부르심
-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본토와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지시하신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신다.
- 목적은 아브람을 큰 민족으로 이루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 하나님은 아브람을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내리겠다는 약속을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자세
- 카네기의 체리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손이 인간의 손보다 더 크고, 그 은혜를 받는 자세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 어린아이가 스스로 힘으로 살아가는 위험성을 경고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죄와 순종의 교훈
- 아브람은 떠난 후에도 죄를 범했던 것으로 보여,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 하나님은 죄를 지는 연약한 인간을 알고 계시며, 죄에서 떠나라고 명령하신다.
- 죄에서 떠나기 위해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
믿음의 한 걸음
- 본토는 안정과 보호를 제공하지만, 그곳에 머무르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한다.
- 믿음의 한 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순종함으로써 믿음이 성장한다.
- 교회 행사와 같은 신앙 활동은 죄에서 떠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실적인 경험의 교훈
- 회계 감사 날짜 변경으로 인해 신앙 생활과 일상이 겹쳤지만, 이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으로 보는 시각이 강조된다.
전사(자막) 전문▼
알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 말씀 창세기 12장 1절에서 9절 말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서 9절 말씀 창세기 12장 1절에서 9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여 읽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 아브라미 그 안에 사례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난한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난한 땅에 들어갔더라 아브라미 그 안에 구하여 내게 하나 사람이 그 안에 구하여 여호와께서 아브라미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내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 그곳에 단을 쌓고 그곳에 단을 쌓고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아멘 오늘은 창세기 12장 내용을 근거로 해서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상고하고 은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우리가 다들 잘 알고 있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부르신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렀듯이 지금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서 부르고 계시죠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아갔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따라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 4년 전에 같은 내용으로 이 자리에서 설교를 했었는데 다들 기억 못하시죠? 제가 마음 편하게 같은 예화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옛날에 카네기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아이가 엄마와 함께 식료품 가게에 갔습니다 엄마가 물건을 사는 동안 이 카네기는 식료품 가게 안을 이렇게 둘러보다가 체리 상자 앞에서 빤히 체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아마 체리를 많이 먹고 싶었던 모양이죠 그래서 엄마가 아이를 따라서 이렇게 가게에 따라온 모습이 이 가게 주인인 할아버지가 너무나도 예뻐 보였나 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이 카네기라는 아이에게 먹고 싶으면 체리 한 줌 집어먹으렴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카네기는 말없이 할아버지를 물그러미 바라만 볼 뿐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본 카네기의 어머니가 카네기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할아버지가 먹으라고 했으니까 먹어도 된다 한 줌 집어서 먹어라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카네기는 그 말을 듣고도 전혀 움직일 기미가 없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가게의 주인인 할아버지가 카네기에게 체리를 이렇게 한 움큼 집어서 주면서 가져가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카네기는 이렇게 두 손으로 할아버지가 주시는 체리를 이렇게 받고 나서 어머니와 함께 집으로 갔다는 이야기 입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어머니가 어린 카네기에게 물어봤습니다 아까 왜 할아버지가 체리를 먹으라고 했는데도 안 먹었어 이렇게 물어봤는데 이 카네기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아주 유명한 이야기죠 할아버지 손이 더 크잖아요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자기의 작은 손으로 체리를 집었으면 두세 개밖에 못 집었을 텐데 할아버지가 이렇게 한 움큼 집어서 주니까 두 손으로 받을 만큼 많은 체리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주 영악하다면 영악하고 지혜로운 아이죠 자기 손보다 할아버지의 손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아이입니다 두 번째 해드릴 이야기는요 한 네다섯 살 정도 된 어린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한 네다섯 살 정도 된 어린아이가 있었는데 그 어린아이가 어머니와 함께 버스에 탔습니다 그 당시에 버스는 지금 버스와 달라서 굉장히 타고 내릴 때 계단이 높았습니다 요즘은 저상버스가 있어서 굉장히 낮죠 그 당시 버스는 굉장히 계단이 높아서 어린아이가 혼자 타고 내리기에는 어려운 버스였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이 어머니와 아이가 버스를 탈 때면 엄마가 이렇게 아이를 번쩍 들어서 버스에 태워주고 또 내릴 때도 번쩍 들어서 버스에서 내려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날따라 이 아이가 무슨 심통이 났는지 버스에서 내리는데 본인이 직접 혼자 내려보겠다고 아주 고집을 피우는 거였습니다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데 엄마가 도와주면 내가 할 수 있는데 엄마가 했다고 짜증을 낼 때가 있잖아요 안 그래요? 어린애들 그럴 때 있잖아요 그래서 이 아이도 혼자 해보겠다고 짜증을 부리는데 어머니가 너는 안 돼 혼자 못 내려 하면서 그냥 다시 번쩍 이렇게 아이를 들고 버스에서 내려줬습니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렸는데 이 아이가 얼마나 성질이 고약한지 막 발을 땅땅 구르면서 다시 나를 이 버스 위에 올려놓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장면을 참지 못한 어머니도 화가 너무 났는지 그래 네가 혼자서 내려와 하면서 다시 아이를 버스에서 그 버스 밖에서 계단 위로 이렇게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가 버스에서 혼자 내려오는데 스스로 힘으로 계단을 내려오지 못한 아이가 계단에서 굴러서 보도블록에 머리를 박고 피가 철철 흐르면서 이마가 찢어지는 그런 질병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는 굉장히 지혜롭지 못한 아이죠 이 아이의 이름이 무엇이었을까요? 박진이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야기죠 지금도 제 눈 옆에 보면 그때 생겼던 영광스러운 상처가 남아있습니다 엄마가 그때 안 올려놨더라면 받지 않았을 상처인데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와 같은 순간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카네기처럼 하나님의 손이 나보다 크심을 알고 하나님께 자신이 움켜쥐기보다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나의 힘으로 한번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때로는 그렇게 나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다가 성공을 맛보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공이 도리어 우리 인생에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인생에는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죽음과 구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 죽음과 구원에 관한 문제는 오늘 마침 오전 예배 때도 배웠지만 인간의 힘으로 절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바로 이 죽음과 구원의 문제인 것입니다 오늘 두 이야기 중 어떤 인생이 지혜로운 인생일까요? 우리 교회 교육 청년 여러분은 어떤 인생을 살고 있으십니까? 오늘 우리 아브라함의 인생을 통해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번 얻어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과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오늘 본문 말씀 창세기 12장 1절에서 2절 말씀 창세기 12장 1절에서 2절 말씀 함께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여기 창세기 12장 1절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는 아브라함이 가야 할 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라고 하고 있죠 또 2절 말씀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길 원해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길 위해서 아브라함을 불렀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가라고 한 땅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창세기 12장 5절에 보니까 아브라함이 그 아내의 사례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라하며 가나한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한 땅에 들어갔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으로 지시할 땅은 어떤 곳이었습니까? 어떤 곳이었어요? 5절에 가나한 땅이었죠. 가나한 땅이었습니다. 가나한 땅은 어떤 곳입니까? 성경에서 가나한 땅은 우리가 장차 들어가게 될 천국을 예표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4절에서 16절 말씀해 보면 이것을 더 나은 본향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 또한 부르셨죠?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서 결국 더 나은 본향인 천국에 들어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결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죽음과 구원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함인 것이죠. 여러분은 아까 오전 예배 때 목자님도 한번 물어보던데 다 천국 가고 싶으시죠? 한번 손 들어볼까요? 저요!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어? 어? 어? 마음속으로 손을 들었다고 생각하고 이건 쉬운 문제입니다. 사실 천국에 가고 싶다라는 질문에 그게 뭐예요? 라고 대답한다면 그것까지 설명하려면 설교가 굉장히 어려워지죠. 이것은 쉬운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국에 가게 해주시기 위해서 복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믿고 지금 황금 같은 주말에 이 자리에 나와 있는 것이죠. 그렇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먼저 하라고 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창세기 12장 1절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먼저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브라함이 살던 본토는 어떤 땅이었는지 아는 분 계십니까? 아브라함이 원래 살던 본토 기억나는 친구 있어요? 뭐라고요? 주윤이? 갈대아우루 정답입니다. 갈대아우루는 우리 지난 바벨탑 사건 때 배웠던 신할평지 신할평지 기억하세요? 어떤 문명이 있던 곳?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있던 곳 그렇죠? 우리 학생부 친구들 훌륭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강 두 개가 있어요. 뭐죠? 뭐라고요? 을강? 티그리스강 또 유프라테스강 그렇죠?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굉장히 비옥하고 사람들이 살기 좋은 땅이었기 때문에 당시 아브라함도 그 갈대아우루 땅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 갈대아우르 땅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굉장히 살기 좋은 땅이었을 텐데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죄악에서 떠나라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살던 본토인 갈대아우르는 죄악이 굉장히 가득한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아버지인 데라는 심지어 그 지역에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여우수와서 24장 2절 말씀 예적의 너희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비 나홀의 아비 데라가 강 저편에 거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여기 보니까 아브라함의 아비 나홀의 아비 데라가 강 저편에 거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라고 기록하고 있죠. 당시 갈대아우르 땅은 달의 신인 난나라는 우상을 섬기는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우상을 섬기는 그 땅 갈대아우르 땅을 떠나라 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오늘날 말씀하십니다.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려거든 먼저 그 죄악의 땅에서 떠나라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그 죄악의 땅인 갈대아우르 땅을 떠나서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았을까요? 않았을까요? 아브라함은 놀랍게도 같은 장인 창세기 12장 후반부에 보면 바로 기근이 찾아오자 애국을 향해 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는 거짓말의 죄도 범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였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갈대아우르 땅을 떠나서도 죄를 짓는 아브라함을 왜 본토 친척 아비집에서 떠나라 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기록한 바 의의는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 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왜 죄에서 떠나라 라고 명령을 하시고 계십니까? 그것은 바로 연약해서 죄를 짓는 것과 죄에 거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약해서 짓는 죄와 죄에 거하는 것은 분명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10편 1편 1절 말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0편 1편 1절 말씀 10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에 대한 기록이죠. 오늘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부른 것처럼 10편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지를 기록하고 있는 성경입니다. 10편 1편 1절 말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줬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여기 보니까 복 있는 사람은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악인의 꾀를 줬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한다 라고 기록을 하고 있죠. 연약하면서 짓는 죄와 죄에 죽는 죄와 죄에 그냥 주저앉는 것과의 분명한 차이를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연약해서 살면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은 죄 안 짓습니까? 라고 하면 어제도 지었고 오늘도 지었겠죠? 당당한 게 아니라 우리는 그럴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나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이니까 이곳에 주저앉아야지 하고 그 죄악의 땅에 거하는 것은 분명히 다른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육체의 소유기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음란 분노 거짓 미움 이런 다양한 악한 생각들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을 떠나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떠나는 수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 땅을 떠나라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그 죄악의 땅에서 떠나는 수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평생을 살아온 삶의 터전에서 떠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편하다는 이유로 그 땅에 계속 거하게 되면 죄의 유혹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것이죠.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짓고 있는 죄에서 떠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만약에 술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자꾸 안 좋은 예를 드는 것 같은데 하나님 믿는 사람 술 마시면 안 되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술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술을 끊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럼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앉아있는 술자리에서 떠나는 것이죠. 만약에 그 사람이 나 술을 끊고 싶은데 왜 이렇게 자꾸 술이 마시고 싶은지 모르겠어 라고 하면서 계속 술자리에 나가서 그 술자리에 앉아서 그 사람들한테 나 술 끊고 싶어 라고 이야기한다면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너 왜 술 못 끊는지 알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겠죠. 술을 끊고 싶으면 내가 앉아있는 그 술자리에서 떠나는 수고가 먼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히브리서 12장 4절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2장 4절 말씀 히브리서 12장 4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우리가 죄에 거하지 않기 위해서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할 것들이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공부를 잘하고 싶어요. 그래서 시험 성적을 좀 올리고 싶어요. 그런데 시험 기간에 공부는 안 하고 맨 스마트폰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맨날 입으로는 나 공부 잘하고 싶은데 시험 성적이 왜 이렇게 안 오르지? 라고 얘기하면 여러분은 뭐라고 얘기하시겠습니까? 공감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우 힘들겠다 이렇게 얘기할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공감을 잘 못하는 티라서 성적이 왜 잘 안 오르지 나는 이유를 알겠다 라고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공부를 잘하고 싶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하면서 시험 기간에 핸드폰만 보고 공부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에서 떠나라고 했는데 죄에서 떠나지 않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나는 왜 이렇게 같은 죄를 계속 반복해서 짓지? 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께서 보시면 뭐라고 하실까요? 죄에서 왜 못 떠나는지 알겠다. 라고 말씀하시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죄에서 떠나기 위해 노력과 수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는 죄에서 떠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매일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또한 꼭 당부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 행사를 소중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좀 듣기 싫은 말일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마치 햄버거 가게에서 메인인 햄버거를 주문하고 먹고 싶으면 먹과 그냥 안 먹고 싶으면 안 먹는 사이드 수준으로 교회 행사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교회 행사는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공구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우리가 학교에서 공구 다 알려줍니다. 전 과목 다 알려주죠. 그러면 학교 공부로 충분한데 우리가 학원에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마음에 불안함이 있기 때문이죠. 학교 공부만으로는 내 성적이 온전히 오를 것이라는 믿음이 안 들고 조금 내 마음속에 성적을 더 올리고 싶은 그런 불안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학교에서 공부를 배움에도 불구하고 학원에 가서 추가적으로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죄의 문제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저는 이것에 대해서 우리 모든 청년들이 왜 안식일만으로 충분해라고 생각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성적에 대해서는 불안함을 느껴서 학원에 가는데 신앙에 대해서는 안식일만으로 족하다 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무엇이 더 중요하게 자리 잡은 것입니까? 성적이 더 중요하게 자리 잡은 것이죠. 제가 주변에 교사 생활을 한 10년 정도 하면서 안식일만 지키면 되지 교회 행사가 뭐가 중요하냐라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을 많이 봤습니다. 안식일이 불안전하다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안식일은 완전하고 그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가짐이 문제라는 것이죠. 안식일만 잘 지키면 되라고 하고 교회 행사를 소홀히 하는 친구들이 제가 10년 동안 교사를 하면서 그런 친구들이 안식일을 결국 못 지키게 되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봐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공부가 중요해서 학원을 선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또 신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회 행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수고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이죠. 좋으면 가고 힘들면 안 가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떠나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원하옵기는 떠나는 수고를 통해서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우리 모든 교회 교육 청년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신 두 번째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 번째 이유는 나의 힘을 의지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나의 힘을 의지하지 말라. 본토 친척 아비집은 내가 살기 너무나도 좋은 곳을 의미했습니다. 본토는 무엇을 의미했습니다. 본토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내가 어렸을 때부터 살아온 우리 동네를 의미하죠. 내가 자라온 익숙한 땅입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읽어온 많은 삶의 결실들이 있는 땅이 바로 이 본토를 의미했습니다. 그리고 친척과 아비집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나와 친분이 있는 친구들, 가족들이 있는 곳을 의미하죠. 누군가 나를 공격할 때 보호해주고 내가 생활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보호막과 같은 존재들이 있는 곳이 바로 이 본토 친척 아비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본토 친척 아비집은 내가 보기에 내 삶의 행복을 보장해줄 것만 같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땅, 민준이가 있는 땅, 보기 너무 좋죠? 그런 나의 사랑스러운 가족이 있는 땅이 바로 본토 친척 아비집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다면 우리가 좋은 것들을 누리는 것을 원치 않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죠? 하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나의 힘만 의지해서는 진정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그 가난한 땅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죠. 창세기에서 야곱은 자신의 힘을 의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환도뼈가 부러지고 나서 하나님께서 진정한 야곱은 그 진정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본토 친척 아비집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내가 쌓아온 친구 관계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공부나 학원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직장, 또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이 쌓아놓은 재물과 지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이것이 지금 당장 내 주변 친구 그리고 공부, 직장, 재물 다 정리하고 모든 것 다 버리고 교회에 와서 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들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마음에서 떠나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한 마음은 언제 드러나게 됩니까? 내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왔을 때 내가 무엇을 선택하는지를 보면 나의 그 본심이 드러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에게 이러한 시험이 찾아올 수 있죠. 회사에서 앞으로 매주 안식일에 출근을 좀 해줘야겠다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명령이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둘 중에 선택해야겠죠. 안식일이냐 교회냐. 그런데 그럴 때 마치 내 마음속에 이 회사의 안식일을 어기라는 명령을 거스를 수 없는 마치 회사 명령 어기면 내 인생 망할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이 든다면 그럴 때 회사가 나의 본토 친척 아비집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가 내 삶을 보장해 줄 것만 같은 너무나도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하나님보다도 나를 더 내 삶을 보장해 줄 것 같은 그런 마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생길 때 하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는 음성으로 들을 줄 알아야겠죠. 특히 대학생들도 그렇습니다. 내 친구들 방학 때 다 계절학기 하고 다 스펙 쌓고 인턴 하는데 나만 그런 거 활동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 같고 그래서 교회 행사 포기하고 나도 본토 친척 아비집을 향해서 한번 내 삶을 영위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 거 절대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죠. 원하옵기는 나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인 천국에 다 들어가시는 저와 모든 교회 교육 청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얻어볼 수 있는 교훈은 믿음의 한 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한 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하다. 히브리서 11장 8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 말씀. 히브리서 11장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여기 보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어디로 이끄실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명령하신 그 말씀에 의지에서 믿음의 한 걸음을 떼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엄청난 믿음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아브라함은 우상을 섬기는 아버지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굉장히 타락한 갈대야 우르 땅에서 살던 사람이었죠.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같은 창세기 12장 후반부에서 바로 죄를 지을 정도로 처음부터 믿음이 뛰어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 그 믿음의 한 걸음을 떼보는 것, 순종해보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만들어 나아가셨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처음부터 믿음이 좋게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할렐루야 하면서 태어난 사람 없죠.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목자님도 그렇죠. 목자님도 태어나면서부터 믿음이 충만하게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믿음의 한 걸음을 떼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부족하고 믿어지지 않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그 말씀을 따라서 한 걸음을 뗐을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속에 믿음을 부어주신다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실 기회를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내려라 라고 했을 때 베드로에게는 자신의 수십 년간 어부 경험으로 보면 그냥 무시해도 되는 말이었죠. 뭐라는 거야. 내가 어부인데 지금 지가 뭔데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내리래. 만약에 베드로가 그렇게 반응했다면 베드로에게는 믿음을 키울 기회가 없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그 말씀을 한번 믿어보기로 결심합니다. 내가 말씀에 의지해서 밤이 맞도록 수고했지만 깊은 곳에 한번 그물을 내려보겠다라고 했을 때 어떤 경험을 하게 됩니까? 수십 마리의 수백 마리의 물고기가 잡히고 믿음이 성장하는 그런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죠. 그래서 우리에게도 그러한 말씀을 따라서 한번 순종해보는 그 믿음의 한 걸음을 떼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간증 하나 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한 걸음을 떼면 분명히 도와주십니다. 제가 이제 학생부 영혼의 책임자를 하면서 많이 했던 간증이라서 이미 들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 제가 학생부 영혼의 책임자를 하면서 회사와 이 학생부 영혼의 책임자를 동시에 하기가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회사에서 맡고 있는 일이 예산에 관한 일이에요. 이게 언제 바쁘냐면 1월과 7월에 바쁩니다. 왜냐하면 7월은 그 다음 년도 예산을 편성하기 시작하는 달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바쁘고 1월은 왜 바쁘냐면 1년 동안 썼던 예산을 1월에 결산을 해서 보고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바빠요. 그래서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업무를 하면서 학생부 영혼의 책임자기는 너무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학생부 영혼의 사전 모임에 가서 이번 사전 모임을 마지막으로 저는 손을 떼겠습니다. 라는 말을 할 각오로 학생부 영혼의 사전 모임에 갔습니다. 그런데 입이 잘 떨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제가 왜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지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그래도 내가 하나님 믿는 사람인데 한번 기도해보지도 않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못하겠다고 하면 이거 내가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 사전 모임 때 말을 못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편하게 말을 하기 위해서 그래 나는 한번 기도해보고 한번 회사에 얘기나 해보고 그래도 회사에서 안 된다고 하면 회사에서 안 된다고 합니다라고 편하게 당당하게 목자님한테 저 이제 앞으로 못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할 생각을 가지고 돌아왔죠. 그런데 그 해에 학생부 영혼의 사전 모임에 가 1월에 잡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마침 회계에 감사라는 게 있어요. 1년 동안 돈을 올바르게 썼는지 감사를 받는 날인데 그 날과 학생부 영혼의 사전 모임에가 겹쳤어요. 그럼 저는 학생부 영혼의 사전 모임에 못 가겠죠. 아싸 해서 이제 못 간다 한 게 아니고 기도하고 실장님한테 가서 아 저 근데 회계 감사날 학생부 영혼의 사전 모임에 있어서 저는 회계 감사날 자리를 비워야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거 말하는 것 자체가 우리 학생부 친구들은 공감이 될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싸가지 없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저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라고 공손히 얘기했지만 공손하게 실장님 혼자 열심히 해보세요. 라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무례한 말인 걸 알지만 그래도 하나님 있는 사람이니까 한번 얘기나 해봐야겠다라고 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실장님이 그래 갔다 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놀랍죠? 왜냐하면 그 시즌에 회사에서 한 3명이 퇴사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제가 퇴사하면 어떻게 될까요? 실장님도 안 거죠. 그래서 갔다 와. 제가 얼마나 신앙생활을 소중히 하는지 실장님도 느낀 겁니다. 그래서 고생한 보람이 있게 학생부 영혼을 갔는데 그래도 제 마음이 너무 불편하잖아요. 실장님 혼자 한번 감사 잘 받아보세요 한 거잖아요. 며칠 뒤에 회계 감사 날짜가 옮겨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례하지 않게 학생부 영혼을 치르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경험이 정말 매년 제가 경험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제가 맡고 있는 서울시 시장이 오는 신년 업무 보고가 있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그 신년 업무 보고가 학생부 영혼의 날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실장님한테 또 실장님 신년 업무 보고 날 제가 가야겠습니다. 실장님이 또 뭐라고 했을까요? 처음에는 담당자가 그날 자리를 비운다고? 안 되지!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말이 혼자 열심히 해보세요잖아요. 제가 또 기도하면서 다시 한번 제가 완벽하게 준비 다 하고 인수인계 잘 하고 갈 테니까 행사가 무리 없이 치러지게 다 준비하고 갈 테니까 허락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한숨을 푹 쉬시면서 갔다 와 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죠?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신년 업무 보고가 미뤄졌습니다. 저희가 맨 첫 번째 순서였는데 맨 마지막 순서로 미뤄졌습니다. 아무도 왜 미뤄졌는지 알지 못합니다. 도대체 왜 미뤄졌대? 몰라요. 그런데 맨 마지막 순서로 미뤄졌어요.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믿음의 한 걸음을 떼어보는 사람에게 그러한 놀라운 경험을 허락하십니다. 원하옵기는 믿음의 한 걸음을 떼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복을 체험하면서 살아가시는 저와 모든 교회 교육 청년들 다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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