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유바나바 목자 26.07.31
창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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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창세기7장 17절~24절) #창세기개론 #창세기해석 #창세기강해 #유바나바목자 #TJC대방 #TrueJesusChurch (창7: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창7: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창7:19)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창7: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창7:21)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창7: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창7: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창7:24) 물이 일백오십 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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