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 대접의 재앙 20
장종규 · 계16:17-21
제작일 2020. 11. 17.
설명 펼치기▼
일곱째 대접의 재앙 (계 16:17-21) 20201117 장종규 목자 (계 16:17-21)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관련 지교회
거제교회
이 영상은 거제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거제교회 채널 최신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