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로운 세상 속에 주신 하나님의 위로 유바나바 목자 26.06.19
창5:25-32
제작일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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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로운 세상 속에 주신 하나님의 위로 (#창세기5장 25절~32절) #창세기개론 #창세기해석 #창세기강해 #유바나바목자 #TJC대방 #TrueJesusChurch (창5:25) 므두셀라는 일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창5:26)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5:27)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5:28) 라멕은 일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창5: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창5:30) 라멕이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5:31)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5:32) 노아가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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