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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례는 마지막 날에 부활하여 영생하는 약속이 있습니다.
성찬례에 참예할 수 있는 자들은 이미 세례를 받고 구원의 길을 시작하여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들입니다. 예수님은 성찬례를 통해 거듭난 성도에게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성찬례에 참예하는 성도는 이 예식에 참예함으로 장래에 부활할 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참예해야 합니다.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
- 성찬례는 주님의 살과 피에 참예하여 주와 연합하는 것입니다.
성찬례는 교파와 교단에 따라 그 교리에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천주교의 견해로 ‘화체설’(化體說)이 있습니다. 떡과 포도즙을 축사하면 실제로 예수님의 피와 몸으로 변한다는 견해입니다. 둘째는 일반 개신교의 견해로 ‘상징설’(象徵說)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할 뿐 축사 기도를 하더라도 떡과 포도즙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견해입니다. 마지막으로 참예수교회의 ‘영화설’(靈化說)이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는 성령을 받은 성도의 축사 기도를 통해 예수님의 […]
- 제6항 세족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축약본
세족례는 주님과 상관을 맺고 서로 사랑하고 성결, 겸손, 봉사, 용서의 교훈을 가르치는 성례이며 세례(침례)를 받은 모든 신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족례를 일차 행하며 신자들 상호간의 세족례는 필요시에 시행할 수 있음을 믿는다. 교회가 담고 있는 교리에는 공통된 지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가 관계를 맺어 궁극적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불완전한 사람이 세운 것이 […]
- 제6항 세족례에 대한 우리의 믿음 축약
세족례는 주님과 상관을 맺고 서로 사랑하고 성결, 겸손, 봉사, 용서의 교훈을 가르치는 성례이며 세례(침례)를 받은 모든 신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족례를 일차 행하며 신자들 상호간의 세족례는 필요시에 시행할 수 있음을 믿는다. 교회가 담고 있는 교리에는 공통된 지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가 관계를 맺어 궁극적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불완전한 사람이 세운 것이 […]
- 제10항 재림에 대한 우리의 믿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세상 끝 날에 하늘로부터 강림하셔서 만민을 심판하시되 의인은 영생을 얻게 하시고 악인은 영벌을 받게 하신다는 것을 믿는다.
- 제9항 구원에 대한 우리의 믿음
구원은 본래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얻는 것임을 믿는다. 그리고 성령을 힘입어 성결을 이루도록 추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람을 사랑하는 성경교훈의 실천에 힘쓴다.
세례는 반드시 물속에서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세례는 헬라어로 ‘침수(浸水)한다’는 동사 ‘밥티조’(baptiz)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밥티스마’(βἀπτισμα)라고 합니다. 이를 영어로는 ‘뱁티즘’(baptism)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이와 같은 세례의 어휘적 뜻에 따르면 ‘세례’보다는 ‘침례’가 더 정확한 번역입니다. 신약 성경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세례’는 ‘침수’로 시행되었음을 간접적인 증거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물들이 많음이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 (요3:23) 물에서 올라가실새 예수께서 세례를 […]
- 참예수교회는 왜 세례를 그렇게 중요하게 여깁니까?
바울 사도는 로마서 6장에서 언급했듯이 기독교 세례의 정의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류가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세례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에 대해서 믿음으로 응답하는 자에게만 구원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세례는 십자가 사건처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이천 년 전 공생애의 세 번째 유월절이라는 시간적 […]
-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까?
이 질문은 안식일은 율법과 함께 폐지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지 않느냐는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안식일을 반포하시는 것은 맞습니다. 십계명 가운데 명확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20:8)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신5:13)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할 것은 안식일은 율법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입니다. 안식일은 모세에게 율법을 주실 때 만들어진 것이 […]
-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동일한 질문을 이미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했었습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명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물로 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를 의미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
- 참예수교회는 왜 삼위일체를 인정하지 않나요?
1) 성경은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이 세 위격, 즉 아버지, 아들, 성령으로 계시지만 본질적으로는 한 분 하나님이라는 신관(神觀)에 관한 교리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라는 표현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음은 물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신관과 충돌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이신 여호와시니 (신6: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
- 오순절 날 제자들이 했던 방언은 외국어가 아닙니까?
오순절 날 방언은 외국 방언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120명이 모여 서로 외국말을 했을 때 밖에 있는 사람은 소리가 섞여서 태어난 곳 방언으로 들을 수 없습니다. 2)여러 다른 지방(15곳)의 언어로 알아들었습니다(행2:11) 3) 못 알아듣는 사람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또 어떤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행2:13) 4) 본래 방언은 하나님께 비밀을 말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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