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향기] ‘나는 주님께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아동부의 그림을 소개합니다.
![[신앙의 향기] ‘나는 주님께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아동부의 그림을 소개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ev.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2%2F12%2FKakaoTalk_20221218_122759563-scaled-1-768x576.jpg&w=3840&q=75)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매주 안식일 아동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교회와 성도를 향한 사랑을 더욱 깊이 키워가는 서부교회 아동부 친구들이 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로 영광을 돌립니다.
이번 ‘신앙의 향기’에서는 아동부 친구들의 작품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동부 말씀 예배 시간에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여인을 통해 ‘헌신’에 대해 배운 우리 아이들이 ‘나는 주님께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유빈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할래요.”
하영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하고,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은향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하고,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지희 “이웃을 사랑하고 사이 좋게 지낼래요.”

하민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다빈 “교회를 위해 청소 봉사를 할래요.”
수빈 “아동부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섬길래요.”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 7:47]
이렇게 그림을 통해 다양한 모습의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들의 그림으로 인해, 교사들도 다시금 ‘헌신’에 대해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여인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 가득 넘치는 참예수교회가 되길, 그리고 서부교회 아동부 친구들이 예수님께 받은 큰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각자 다짐했던 헌신의 모습들을 앞으로도 잘 실천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태그
전체 태그 →공유
관련 지교회
서부교회
이 글은 서부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서부교회소식
[복음메시지] 은혜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눅 1:26-38)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는 단순히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선택된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쓰임받았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시고, 성령 충만을 통해 준비시키십니다. 순종과 헌신의 길에는 희생이 따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은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회행사] 서부교회 송년 예배‘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따라 복음을 전파하는 예수님의 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달려온 2024년, 서부교회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의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찬양과 목자님의 개회 말씀에 이어, 아동부부터 나오미반까지 각 소그룹별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성도님들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실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온 성도님들과 함께 […]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단기신학을 참여한 대학부의 간증의 은혜를 나눕니다.
서부교회 최신 영상
같은 교회의 포털 등록 설교·예배 영상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