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
![[성도 간증] 수원교회 죠셉 까빌레도 형제](/_next/image?url=https%3A%2F%2Fdev.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4%2F09%2FKakaoTalk_20240905_220409531_02-768x576.jpg&w=3840&q=75)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간증 – 죠셉 까빌레도 형제(필리핀)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평안과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1. 누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위로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두 달 전 제 누이가 소천한 이후로 저는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결코 그냥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자릴 통하여, 한국에 있는 모든 TJC 성도님들과 수원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경제적 도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제 누이는 겨우 43세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우리는 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나님 없이는 우리의 삶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재산과 부를 소유하더라도,
구원이 없는 죽음 앞에선 모두 무의미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나의 누이가 죽기 두 시간 전 한 목자님이 함께 성령으로 기도했고,
그녀는 여전히 성령으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안수를 할 때,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큰 슬픔에 빠졌었습니다.
먹지도 못했고, 잠을 잘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필리핀 세부(누이가 출석하던 교회)에서 영은회가 열렸고,
제 어머니도 영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기도 중에 환상을 보게 됐고, 하얀 옷을 입고 미소짓고 있는 딸을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누이는 어머니에게 “슬퍼하지 마세요, 저는 천국에 있어요” 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이 순간 이후로 슬픔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생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은 정말 놀랍습니다.
2. 치유하심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은혜
저는 2010년에 ‘삼차신경통’이라는 병을 앓게 됐었습니다.
이 질병은 얼굴의 감각과 씹기를 담당하는 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통증 장애 입니다.
의사는 저에게 이것이 평생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저는 진통제를 평생 먹어야 할 것이라고 진단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고통이 너무나 컸고, 말을 하거나 먹을 때 마다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진통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약의 내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약 없이 살 수 없게된 저에겐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은혜가 간절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금식 기도를 함께 하자고 말씀 드렸고,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약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계속됐지만,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저를 완전히 치료해주셨습니다.
의사는 나에게 평생 가져야 할 고통이라고 진단했지만, 그는 틀렸습니다.
제게는 완전하신 치료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공유
관련 지교회
수원교회
이 글은 수원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치유하심
[성도간증]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조영민 집사『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시 […]
- [성도간증] 병상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 (원주교회 김싱글 자매)
병상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 – 원주교회 김싱글 자매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원주교회 김싱글입니다. 2017년 1월 3일, 신우신염으로 입원했었고 퇴원 후에 했었던 간증을 나누겠습니다. 입원 전에 고열이 있어서 감기에 걸린 줄 알고 개인병원에 갔습니다. 혈압이 너무 낮았고 고열 때문에 기운이 너무 없었습니다. 혈액, 소변, X-Ray등 기본검사를 했고, 원장님이 양쪽 옆구리를 두드리는데 […]
[성도 간증] 나를 인도하시는 나의 하나님나를 인도하시는 나의 하나님 안양교회 김세* 형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이 시간 ‘나의 인생의 목자이시며 저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간증하고자 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시편 105:1~2) 7년 만의 간증을 저는 기쁨 가득한 시간으로, 아무런 걱정 […]
[성도간증] 김학송 형제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계 1:12~15) […]
수원교회 최신 영상
같은 교회의 포털 등록 설교·예배 영상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