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증]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수원교회 김*민 형제)
![[성도 간증]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수원교회 김*민 형제)](/_next/image?url=https%3A%2F%2Fdev.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3%2F06%2F%EC%88%98%EC%9B%90%EA%B5%90%ED%9A%8C-2023-03-25%EC%97%B4%EB%A6%B0%EC%98%88%EB%B0%B0-49949008078-768x432.jpg&w=3840&q=75)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안함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저는 양가 친척 참예수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환경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안식일을 지키기 어렵다거나, 신앙의 고난을 겪는 것이 없었습니다.
늘 교회 안에서 생활하였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자 노력하면 오히려 칭찬을 듣는 아주 편안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있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환경에서 신앙생활 하는 저의 모습이 ‘진짜 제 신앙심’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안식일이 좋았습니다. 이유는 저를 예뻐하는 친한 형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날은 늦게까지 축구공을 가지고 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령에 대한 말씀이 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저와는 상관이 없다고 여겼고,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장년반 예배에 아동부 전원이 참석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반강제로 어른 예배에 참석하다 보니 조금씩 말씀이 제 마음에 쌓여갔습니다.
이 덕분에 성령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저는 성령을 받기 위해 간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이 놀던 형들이 성령을 받기 시작했고, 저는 아직이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조급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저보다 동생인 친구들이 성령을 받기 시작하자 조급해졌습니다. 그러자 조급함에 현실을 부정하고,
스스로 성령을 이미 받았다고 ‘착각’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실망했습니다.
실망의 정점을 찍은 것은, 새로 교회에 나온 가정이 바로 성령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충격이었고 하나님께 서운함과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게으르게 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 선생님께 이런 하나님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성령 받기 위해 기도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선생님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24살 성인이 되어서야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해주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너에게 가장 완벽한 때에 주실 거야. 그러니 포기하지 마’
그 말을 듣고 저는 성령 간구를 멈추지 않았고, 중학생 때 마침내 성령을 받게 됐습니다.
너무나 간절했기에 성령 받은 감동이 매우 컸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후 저는 ‘신앙의 사춘기’를 겪게 됐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맞는 것인가?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는가? 등 의구심이 들기까지 했습니다.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고민을 통해 교회를 떠나지 않았고,
오히려 교회 안에서 이런 의문을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령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구해도 내리지 않았던 성령이, 제가 필요한 때에 주신 그 성령을 통해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딱 맞는 시기에 성령을 주셨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 삶 속에서 성령을 통해 저를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글 – 안*수 형제
공유
관련 지교회
수원교회
이 글은 수원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간증
[성도간증]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이지해 자매)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 원주교회 이지해 자매 간증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원주교회 이지해입니다. 오늘 간증은 제가 30년 전, 그리고 20년 전 겪었던 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약 30년 전 이야기 입니다. 당시 초등학교 5학년 이었던 저는 같은 반 친구의 생일잔치 초대로 그 친구 집에 방문했습니다. 그 친구 아버지는 의사였는데 […]
[성도간증]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조영민 집사『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시 […]
[성도간증]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전*헌 형제)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권유받았을 때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받았던 것 같은데 주제가 하나님은 나의 생명이라는 알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엄청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나의 생명인데 가장 어린 대학부에서 간증하려니 처음에는 이게 맞을까도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뜻이 있음을 믿고 담대히 해보겠습니다. 저는 제 짧은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낀 순간을 간증하겠습니다. 이 시간 간증할 […]
[성도 간증]영국에서 동부교회로-세디스 자매의 이야기할렐루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을 형제자매님들과 나눌 수 있는 이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영국 뉴캐슬 교회에서 온 Mercedes Lai, 세디스라고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2개 학기 동안 한국에 머물 예정입니다. 올해 6월, 저는 뉴캐슬 교회의 자매 4명과 함께 한국에 왔습니다. 대만에서 열리는 IYF에 참석하기로 이미 계획되어 있었고, 그 전에 […]
수원교회 최신 영상
같은 교회의 포털 등록 설교·예배 영상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