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
![[성도심방] 그가 나를 인도하시는도다ㅣ시 23:1-6](/_next/image?url=https%3A%2F%2Fdev.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3%2F07%2FKakaoTalk_20230708_233508094_19-300x166-1.jpg&w=3840&q=75)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7/8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양상국-김주하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기쁨과 사랑 가득한 심방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말씀이었습니다.
굉장한 무더위에 고생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폭염이 내리쬐는 여름에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여름 휴가철에 물이 많은 계곡과 바다로 많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서 쉴 만한 물가, 그런 안식을 주는 물가는 어디일까 잠시 생각해 보시겠습니다.
1. 하나님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2)
양상국 형제님께서는 열심히 산업전선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하루하루가 굉장히 고단합니다. 남편들의 고생이 참 많습니다. 제 남편도 일을 많이 하니까 손가락 관절이 많이 안 좋아 지는 것을 봅니다. 이 세상을 산다는 것이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닙니다. 그런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로써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쉴 만한 물가 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22-3)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그 물을 공급받아서 시들지 않듯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항상 거하면 그 영혼은 힘을 얻어 소생하게 되고, 그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고, 이렇게 아름다운 집에서 쉬고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그 말씀 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리 잘 먹고 쉬어도 참 행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쉴 만한 물가에서 안식을 취할 수가 있습니다.
3. 교회가 우리의 쉴 만한 물가입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19-20)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많이 먹은 심방은 처음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댁에서 과일을 먹고, 저녁을 먹고, 호수 공원을 돌며 족발을 먹고… ㅎㅎㅎ

주하 자매님은 조금 특별한 성도님이십니다. 가정을 믿음의 길로 이끌기 위한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성도이십니다.
그 길이 결코 평탄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나 모든 것의 이유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주는 위대하며 능력이 많으십니다. 당신의 무궁한 지혜와 인자를 믿고 오늘날 우리게 일어날 역사를 의지합니다.
할렐루야!!!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시 147)
공유
관련 지교회
분당교회
이 글은 분당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경기
[성도 소개] 수원교회 박*진 자매를 소개합니다.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박예* 자매를 소개합니다. 박예진 자매는 지난 2023년 상반기에 최*성 형제와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구도자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가을 영은전도집회 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세례와 세족례를 거행하여 하나님의 참 자녀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박자매와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Q1.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교회에 […]
[기관 소개] 2024년 수원교회 임원할렐루야! 2024년 새로운 임원 8명이 선출됐습니다. 교무 임원 : 김*희 집사, 김*민 형제 전도 임원 : 배*정 자매, 안*수 형제 총무 임원 : 강*숙 자매, 김*기 형제 재무 임원 : 김* 형제, 노*영 형제 수원교회는 2024년 목표로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장성하는 교회”를 정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임원을 세워주셨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
[교회행사] 2023년 수원교회 한마음 운동회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계획하심 아래, 수원교회는 2023년 10월 15일 전성도가 참여하는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습니다. 개회 예배로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린 후 운동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화평반과 사랑반, 두 팀으로 나뉘어 팀플레이를 하였습니다. 모든 종목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단합하여 이뤄낼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됐습니다. 스트레칭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함께해야만 성공할 수 있었지요. 아동부 부터 어르신까지 한 명도 […]
[신앙의 향기] 2023년 참북연 찬양한마당 (대방교회 아동부 고*아)2023년 9월 3일 참북연 찬양 한마당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위에 높으시도다. (시 113편)” (그림일기. 대방교회 아동부 고*아 어린이 “엄마·아빠의 찬양 발표회”) 북부 연합의 모든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서 기뻐 […]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