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22:47~53)
![[복음 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22:47~53)](/_next/image?url=https%3A%2F%2Fdev.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4%2F08%2F%EC%B0%B8%EC%9C%BC%EB%9D%BC-768x391.png&w=3840&q=75)

제목 : 이것까지 참으라
본문 : 누가복음 22장 47 ~ 53 절
세상에서 나의 신앙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연약한 우리 인간은, 그것을 잊고 마귀에게 미혹 당하곤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미혹합니다.
누가복음 22장 49~50절 말씀을 보면,
무장을 한 이들이 예수님을 붙잡으러 옵니다. 이에 한 제자는 예수님께 다급히 묻습니다.
“주님! 우리가 검으로 저 사람을 칠까요?”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이 있기도 전에 그 제자는 검으로 군사의 귀를 쳤습니다.
당연히 그 제자는 자신의 스승인 예수님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비슷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악인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우리의 신앙을 해하고자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것까지 참으라!” (눅22:51)
너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되어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참으신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잡으러 온 군인을 치료해주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마태복음 26장 52절)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힘과 권력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악행에 대하여 힘으로 보복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마음에 미움이 가득해질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악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성도들입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우리는 인내할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를 위협하는 상황일지라도
그것까지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내하는 힘에서 우리는 신앙이 점점 더 성숙해져 갈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감정이 악해지도록 미혹합니다.
그리고 늘 우리 마음에 보복의 마음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린 참을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 가르침을 실천해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한 마음을 해결해주시고
평안함을 주실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12:17~21)
예수님을 잡으러 온 이들은 마치 강도를 잡으러 오는것과 같이 온갖 무장을 하고 왔습니다.
예수님이 강도인가요? 그들의 마음엔 악한 마음이 충만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낮이 아닌 밤에 찾아왔습니다.
악행은 음지 즉, 어두운 곳에서 벌어집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늘 밝은 곳에서 거하고자 해야 합니다. 선행을 행함으로 빛을 내시기 바랍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 13:8~10)
성도 여러분!
말세엔 우리가 인내해야 하는 상황들이 더 많아집니다. 우리는 인내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간구하십시오.
주님! 우리 성도들이 모든 상황에서 인내하고 참고 견딜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말씀 링크
공유
관련 지교회
수원교회
이 글은 수원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수원교회동영상
[복음메시지]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행1:12~26)제목 :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본문 : 행1:12~26 성경의 각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일꾼들을 사용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의 시대엔 노아, 정복의 시대엔 여호수아 등. 지금은 어떤 시대일까요? 지금은 늦은비 성령의 시대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꾼들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
[복음메시지] 동행하시는 예수님 (눅24:13~35)제목 : 동행하시는 예수님 성경 : 눅24:13~35 믿음 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는 다는 것은 믿음 생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믿음 생활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향하는 두 제자의 모습이 나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두 제자와 함께 걸어가셨고, 두 […]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제목 : 과부의 두 렙돈 누가복음 21:1~4 옛 바리새인들은 너무나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늘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시며 다시 마음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을 걱정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때에, 예수님을 […]
[복음메시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말씀 제목]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누가복음 18:15~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4년 2월 17일 안식일 오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보여주십니다. 스스로 잘난체 하고,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에겐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제자들에게 “과부처럼 기도하라”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겸손하게 기도하라” 라고 가르치셨던 것입니다. (눅18: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
수원교회 최신 영상
같은 교회의 포털 등록 설교·예배 영상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