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메시지] 때와 시기에 관하여 (살전 5:1~3)
![[복음 메시지] 때와 시기에 관하여 (살전 5:1~3)](/_next/image?url=https%3A%2F%2Fdev.tjc.or.kr%2Fwp-content%2Fuploads%2F2022%2F07%2F%EC%8B%9C%EA%B8%B0-768x428.png&w=3840&q=75)
[말씀제목] 때와 시기에 관하여
[설교자] 박은진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2일 (토요일) 안식일 예배

어떤 청년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고민하는 신앙이 있는 가 반면에 이 세상 청년들은 당장 먹고사는 문제에 고민하고 있다.
그럼 우리성도들은 어떻게 하면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재림이 당장 올 것처럼 삶을 다 포기하고 산속으로 들어가서 사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바른 지식이 있어야 한다.
(살전 5:1~2)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여기 본문중에 때와 시기, 주의 날은 바로 재림의 날, 종말의 날, 심판의 날이다.
똑같은 심판의 날이지만 그날에는 두 부류의 사람으로 나뉘어진다.
형제들과 저희들 그리고 의인과 악인,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섬기지 않는 사람, 양과 염소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심판의 날에 의인은 영생에 들어가고 저희는 영벌에 들어간다.
그러므로 때와 시기에 관해서 우리는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종말의 날은 반드시 온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이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영원하지가 않고 언젠가는 끝이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그 끝 날이 바로 심판의 날이 된다는 것이다.
(히 9:27)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데살로니가 성도는 하루를 살아도 심판 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살았다.
우리도 우리의 삶이 끝날이 온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한다.
그 날은 바로 심판의 날이 되고 그 심판의 날을 위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도적같이 온다
(살전 5:2)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열처녀 비유처럼 기름을 준비한 다섯처녀는 신랑을 맞이했지만 기름을 준비 못한
다섯처녀는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다.
성경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른다고 말씀하셨고
멸망의 날이 해산의 고통과 같이 홀연히 온다고 이르고 있다.
그래서 깨어 있어야 한다.
(살전 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의 관심은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에 관심이 많고 투자나 재테크, 보험등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세상에 속한 것은 영원하지가 않고 평안과 안전을 얻기 위해서 저희들은 하나님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롯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소유가 많아 아브라함을 떠나게 되었다
그리고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한 소돔땅을 선택했지만 이 땅이 얼마나 영적으로 타락했는지 그 사실은 깨닫지 못했다.
우리도 내 생활의 평안과 안전을 위해 하나님을 떠나면 안된다
소돔땅이 불과 유황으로 타버린것처럼 하나님은 이세상도 불과 유황으로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 세상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이세상의 가장 가치있는 것은 평안과 안전이 아니고, 바로 영원한 하늘나라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그 영원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오직 깨어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잉태된 여자처럼 홀연히 도적같이 오기 때문이다.
종말의 날만 홀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죽음도 홀연히 찾아온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정확하게 알아야 할 것은 심판의 날은 반드시 오고 예수님도 반드시 오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영광중에 예수님을 맞이해야 한다.
글쓴이 : 김참운
태그
전체 태그 →공유
관련 지교회
천안교회
이 글은 천안교회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같은 교회의 다른 소식과 위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글
같은 카테고리 · 천안교회소식
[신앙의 향기] 천안교회 김장이번 년도에도 어김없이 천안교회는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한 마음으로 즐겁게 김장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천안교회 식사는 걱정 없습니다! ^^
[교회 행사] 천안교회 MICKS Fellowship할렐루야! 천안교회는 지난 11월 15-16일에 1박 2일로 대학사청부 MICKS Fellowship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MICKS Fellowship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시죠!? MICKS Fellowship이란 Malaysia, Indonesia, China, Korea, Sabah Fellowship(교제활동)을 합친 말로 천안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외국인 성도들과 함께 어우러져(MIX)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천안교회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사바(동말레이시아),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성도님들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
[성도 간증] 온 가족이 함께 구원 받은 큰 기쁨(천안교회 소만수 형제)온 가족이 함께 구원 받은 큰 기쁨 천안교회 소만수 형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제가 참예수교회를 알게 된 것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이야기입니다. 제가 직장생활 한 지역이 안산, 광주, 정읍, 천안이었습니다. 이 지역에는 참예수교회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안산지역으로 취업했을 때부터 참예수교회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산에 계시던 고모님, 지금은 돌아가신 소감사 […]
[복음 메시지] 지혜로운 건축자 (고전 3:10-15)2025년 11월 22일 (토) 설교제목: 지혜로운 건축자 본문: 고전 3:10-15 설교자: 박은진 목자님 세상에는 많은 집이 있습니다. 또 사람들은 이 땅의 집을 잘 짓기를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의 집 뿐만 아니라 하늘에도 하늘의 집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이 땅의 집이 아니라 하늘의 집을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늘의 집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지혜롭게 건축을 해야합니다. […]
천안교회 최신 영상
같은 교회의 포털 등록 설교·예배 영상




댓글 (0)
워드프레스에서 댓글 작성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워드프레스에서 관리됩니다. 부적절한 댓글은 검토 후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