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바의 석방 (마 27:15-26)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10. 17.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바라바의 석방
주제성구 : 마 27:15-26
[15] 명절을 당하면 총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저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
[19] 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21]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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